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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뉴스는 매해 이때 쯤 닫히곤 했는데 1년 체불 서버비 240만원을 안냈기때문이다. 서버폐쇄 후 독자 중 후원으로 다시 열리기를 반복하고있다.
올해는 폐쇄되기 전에 독자들에게 공개 후원을 요청해본다. 구독료라고 생각하시고 독자 300명이 1만원 씩 후원해 주시면 고마운 마음으로 달랑소식을 이어 갈 수 있겠다. 서버비 240만원에 도메인비, 사무실 임대료.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가 더해졌다. 후원계좌는 달랑뉴스 하단에 있다.(농협 130022-51-238016 경인교회)
달랑뉴스가 폐쇄 되어도 또 누군가가 이어 가리라 믿는다. <저작권자 ⓒ 달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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