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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갈린 민심, 이재명 과반 못 미쳤으나 의미있는 동진, 쪼그라든 국힘

1,826일의 임기 중 2일을 이미 썼고, 오늘은 3일째. 하루 한 시간도 아까워 첫날부터 야근에 김밥이다

색으로 갈린 민심, 이재명 과반 못 미쳤으나 의미있는 동진, 쪼그라든 국힘

1,826일의 임기 중 2일을 이미 썼고, 오늘은 3일째. 하루 한 시간도 아까워 첫날부터 야근에 김밥이다

달랑뉴스 | 입력 : 2025/06/0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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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으로 갈린 민심…이재명 과반 못 미쳐, 의미있는 동진

〈제22대 대통령 선거 결과 전국 분포도〉

2025년 6월 4일 진행된 제22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9.42%의 득표율로 과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상당히 동진하는 성과를 나타냈고, 국힘은 쪼그라드는 형국이다. 5년 후엔 150만 노인이 하늘나라에 갈 것으로 보여 더욱 심화될 것이 예측된다. 

 

전국 시·도별 분포를 보면,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인 호남(전북 82.7%, 전남 85.9%, 광주 84.8%)과 수도권(서울 47.1%, 경기 52.2%, 인천 51.7%)에서 이 후보가 앞섰고, 보수 강세 지역인 대구(23.2%)와 경북(25.5%)에서는 김 후보가 압도적 우위를 점했다.

 

이번 선거는 지역별 이념 분포와 정치 지형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로, 향후 당선인의 통합 메시지와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 주요 특징

  • 이재명 후보, 수도권과 호남에서 압도적 우세

  • 김문수 후보, TK 지역에서 압승

  • 제주와 세종, 충청권에서 중도층의 캐스팅보트 작용

  •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전 지역에서 평균 8%대 기록하며 불안한 존재감

 

국민은 표로 말했다. 이제는 통합과 개혁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증명할 차례다.
1,826일의 임기 중 2일을 이미 썼고, 오늘은 3일째. 하루 한 시간도 아까워 첫날부터 야근에 김밥으로 끼니와 시간을 아끼며 국무회의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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