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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음습한 곳에 사는 바퀴벌레, APEC의 햇빛 아래서 녹다

어둡고, 음습한 곳에 사는 바퀴벌레, APEC의 햇빛 아래서 녹다

달랑뉴스 | 입력 : 2025/11/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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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음습한 곳에 사는 바퀴벌레, APEC의 햇빛 아래서 녹다

▲ 세계로교회 홈페이지에서 갈무리 손현보목사는 현재 깜방에 구속돼 있다. 재판에 나와서 이재명 독재를 주장하고 있다.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의 중심 의제는 인공지능(AI)과 금(금융·기술경제 협력)이었다. 세계가 미래의 기술과 산업 질서를 논의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국힘당과 마가 추종의 극우 개독 목사들은 여전히 과거의 어둠 속을 헤매며, “중국 개입의 부정선거계엄령은 계몽령이라는 망상을 되풀이했다.  

 

그들은 트럼프가 와서 윤석열을 옥중에서 구출할 것이라 믿고, 중국이 부정선거의 배후라고 외치며, 허공에 대고 음모론의 찬송을 부른다. 그러나 이번 APEC은 그들의 망상이 국제사회는 물론 트럼프에게조차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는 현실을 확인시켰다. 세계는 인공지능을 논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선당적 망상속에 머물러 있다.

 

더 큰 문제는  마가의 오염된 극우 개독 목사들이 국힘당도 오염시키고 있음이다. 통일교와 신천지 같은 이단에 맞섰던 교회가, 이들과 합세하여 정치 광신의 이단이 되고 있다. ‘믿음은 이성을 버리는 것이 아니고, ‘기도는 망상을 합리화하는 주문이 아니다. 그들은 신앙을 방패로 삼아 부정선거라는 허구를 복음처럼 외치고, 음모론을 기도로 포장한다. 진실 앞에서 눈을 감은 신앙은 더 이상 신앙이 아니다.

그것은 도피다.

 

건전한 다수의 한국교회는 이미 통일교와 신천지와 결별했다. 이제는 마가(MAGA) 추종 목사들과 결별해야 한다. "이재명 끝났다는 식의 주술을 설교로 둔갑시킨 손현보의 망상 강단의 끝은 결국 깜빵임을 명심해야 한다. 전한길이라는 작자는 어디다 대고 손현보 같은 개독 목사를 트럼프가 면회해야 한다는 말을 씨부리는가? 여러차례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 손현보목사는 11월 28일 재판에서도 히틀러를 거론하며 이재명 독재를 주장했다.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려거든, 먼저 내란의 주범과 그에 동조한 국힘당, 그리고 마가 추종의 개독 목사들을 비판하라. 오늘의 민주주의를 병들게 한 진짜 주범이 그들이다.

건전한 교회 목사와 교인들은 분명히 말해야 한다.

우리는 내란 세력과 마가 추종의 거짓 신앙과 함께할 수 없다.”

 

🎙달랑뉴스 이길원의 30초 말펀치 시작하겠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yaZ5z8aNqwA?si=Gv6yjpPew_xZlnB_ 

경주 APEC, 세계는 AI를 논했는데

국힘당과 마가 추종의 극우 개독 목사들은 아직도 중국발 부정선거 타령입니다. 계엄령이 계몽령이라는 등 트럼프가 윤석열 구한다구? 전한길이라는 작자는 마가 추종의 개독 목사인 손현보를 트럼프가 면회 해야한다고 씨부렁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가 이재명의 귀속말 "우린 표차가 커 부정선거 시비 없어" 한국의 다수 건전한 교회의 목사와 교인들이여 정신 차렷! 바퀴벌래와 같은 이들과 단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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