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재판에서 터져 나온 ‘검찰의 공포 정치’ 장기 적출까지!대장동 재판에서 터져 나온 ‘검찰의 공포 정치’ 장기 적출까지!
너의 선택의 문제다.”
이 한마디에 법정이 얼어붙었다.
그는 구속된 상태에서 검찰의 압박과 협박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검찰은 태연히 말했다. 검사가 질문을 이어가다 결국 포기했다. 수사에 협조하지 않으면 “완전히 아장낼 거야”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증언. 이제 국민이 묻는다.
🎙️ 달랑뉴스 이길원의 30초 말펀치시작하겠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75Ooj60zer4?si=_vWzNBwXCUo9vRHl “검찰이 배를 갈라 장기 적출할 수도 있고, 환부를 도려낼 수도 있다. 너의 선택의 문제다.” 남욱은 법정에서 울먹이며 폭로했습니다. 수사 검사놈은 ‘수사를 수술에 비유한 은유적 표현'이라며 말같지 않은 말로 물타기 합니다. 아이들 사진까지 보여 주는 검사 이새끼는 못본 애들을 보여준 인도적 혜택이랍니다. 갈아마셔도 시원잖을 이 새끼를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저작권자 ⓒ 달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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