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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재판에서 터져 나온 ‘검찰의 공포 정치’ 장기 적출까지!

대장동 재판에서 터져 나온 ‘검찰의 공포 정치’ 장기 적출까지!

달랑뉴스 | 입력 : 2025/11/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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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재판에서 터져 나온 ‘검찰의 공포 정치’ 장기 적출까지!

▲ 쳇동무의 이 글에 대한 연필화 이미지 


“검찰이 배를 갈라 장기를 꺼낼 수도 환부만도려 낼 수도  있다.

너의 선택의 문제다.”

 

이 한마디에 법정이 얼어붙었다.
남욱 변호사가 울먹이며 털어놓은 이 진술은, 대한민국 검사의 민낯을 드러냈다.

 

그는 구속된 상태에서 검찰의 압박과 협박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그렇게까지 들으면 수사 방향을 안 따라갈 수 없다”며 눈물을 쏟았다.

 

하지만 검찰은 태연히 말했다.
“그건 실제로 배를 가른다는 뜻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조사하겠다는 은유적인 표현이다.”
그러나 국민은 안다. 그 은유는 협박이고, 그 수사는 공포다.

검사가 질문을 이어가다 결국 포기했다.
예정된 신문 시간이 한참 남은 오후 1시 반, 스스로 손을 들었다.
남욱의 입에서 쏟아지는 진술이 검찰의 불법 수사를 그대로 고발했기 때문이다.

수사에 협조하지 않으면 “완전히 아장낼 거야”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증언.
이쯤 되면 검찰은 수사기관이 아니라 정치적 장기밀매 깡패 조직 아닌가.
진실을 밝히는 법정이 아니라, 각본에 따라 출연자를 조각내는 무대였다.

이제 국민이 묻는다.
“이런 재판이 어디 있습니까?”
공소권 남용의 책임은 물어야 한다.
법을 휘두른 자들이 법의 심판을 피한다면,
그날 이후 대한민국의 법은 더 이상 정의가 아니다.

 

🎙️ 달랑뉴스 이길원의 30초 말펀치시작하겠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75Ooj60zer4?si=_vWzNBwXCUo9vRHl 

 “검찰이 배를 갈라 장기 적출할 수도 있고, 환부를 도려낼 수도 있다. 너의 선택의 문제다.”

남욱은 법정에서 울먹이며 폭로했습니다. 수사 검사놈은 ‘수사를 수술에 비유한 은유적 표현'이라며 말같지 않은 말로 물타기 합니다. 아이들 사진까지 보여 주는 검사 이새끼는 못본 애들을 보여준 인도적 혜택이랍니다.  갈아마셔도 시원잖을 이 새끼를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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